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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크스
シャンクス | Shan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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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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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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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크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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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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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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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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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1부)[6] → 39세(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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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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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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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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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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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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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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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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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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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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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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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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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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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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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해적단의 대두목(大頭)이자 신세계에 군림하는 4명의 대해적인 사황의 일각. 세계최강의 검사인 쥬라큘 미호크와는 공식적인 라이벌이자 숙적이다. 인상적인 머리색 탓에 '빨간 머리'라고 불린다.[35] 졸리 로저에도 그려져 있는 왼쪽 눈가의 흉터 역시 샹크스의 또 다른 트레이드 마크이다.[36] 일찍이 버기와 더불어 해적왕 골 D. 로저가 이끈 로저 해적단의 견습 선원이었다.
해적의 최고봉에 있으면서도 무익한 동란 대신에 자유로운 모험에 뜻을 둔다. 루피를 해적의 길로 인도한 장본인이자 팔 하나를 희생해서 구해준 생명의 은인이기도 하다. 그리고 후즈 후에게서 빼앗은 고무고무 열매를 아무 생각없이 가게 테이블 위에 올려놔 루피가 고무인간이 되는 원인을 제공했다. 또한 루피의 보물 1호 밀짚모자를 물려준 장본인.
대해적시대 이전부터 이미 대해적으로 군림하고 있었던 세계 최강의 사나이 '흰 수염' 에드워드 뉴게이트, '빅 맘' 샬롯 링링과는 다르게 로저 사후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사황까지 올라간 인물이라 대해적 시대 그 자체를 상징하는 해적으로 유명하다.[37] 그리고 그의 실질적인 해적 제자 루피도 자신처럼 밑바닥에서 시작해 사황의 자리에 올랐다.
또 로저 해적단이 해산되자 은거를 선택한 다른 선원들과 달리 사황까지 성장하여 엄청난 명성을 떨치고 있기 때문에 '해적왕의 직계'로서 '해적왕의 라이벌' 흰 수염에 필적하는 이름값을 자랑하고 있다. 그럼에도 해적왕의 자리에 관심이 없는 것은 흰 수염과 매한가지인 부분. 그저 자유를 즐길 뿐, 빅 맘이나 카이도처럼 흰 수염 해적단을 능가하거나 제거하겠다는 야욕도 없다. 비록 흰 수염은 과거 로저 해적단에 있던 샹크스를 그저 풋내기나 애송이로 치부하면서 부르지만 내심 그 인품을 높이 평가해서 노블 A에서는 샹크스를 자신과 동격으로 인정했다.[38]
평소에는 느긋하며 장난기 많고 헐랭함 그 자체의 모습을 지닌 친근한 면모가 많은 인물이다. 그리고 사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소탈하다. 그래서 히그마가 자신을 도발하고 심지어는 모욕을 줬을 때조차도 걸레로 바닥을 닦으면서 허허 웃어넘기기도 했다. 또 간혹 어느 섬에 머물 일이 있으면 그곳에 주민들에게 예의를 갖추고 꽤 친밀하게 지내며 약탈도 일절 하지 않는데 이는 다과회에 쓸 재료를 위해 약탈을 하고 공물을 바치지 않으면 나라를 멸망시키는 샬롯 링링, 강제노동을 견디다 못한 주민의 조직적인 반란을 대면하거나 수틀리면 부하들을 작살내면서 위에서 군림하는 카이도와는 확연히 대조되는 모습이다. 하지만 자신의 아버지와도 다름없는 골 D. 로저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동료를 모욕하는 것에는 무자비하고 잔혹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사상적으로 해적왕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으로 여겨질 정도로 단순 물욕이나 야심이 아닌 '자유'를 찾고자 해적이 되었기 때문에 해적의 최고봉으로 여겨지는 사황의 일원에 있으면서도 무익한 동란을 함부로 벌이지도 않으며 신세계 이곳 저곳에 관할 영토를 소유하지만 어디까지나 한 곳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해적선에 몸을 실고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며 생활하며 자유로운 모험에 그 뜻을 두고 있다.[39] 만약 해적왕을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자로 정의한다면 그 자리에 가장 가까운 존재이다.[40] 그리고 언제나 소년 같은 미소는 이런 자유를 진심으로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41] 이런 샹크스를 보고 해적을 동경하게 된 루피는 해적은 무자비한 약탈자가 아니라 자유로운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행동하고 있다. 또한 마찬가지로 해적왕은 이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존재라고 여기고 있다.
루피의 과거 회상에서는 피스메인의 해적에다가 산적 두목한테 술잔을 뒤집어 맞았음에도 웃고 넘어가주는 대인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사실 본편 시점에서 다른 해적들이나 정상전쟁 당시 보여준 행동을 보면 독자들이 생각하는 그의 이미지와는 꽤나 갭이 크다. 흔히 독자들이 떠올리는 샹크스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친근한 관계인 루피처럼[42], 버기[43][44] 친분이 엄청 깊거나 혹은 마키노 같은[45] 평범한 마을 사람들과 엮일 때뿐이다.
때문에 초기 독자들은 샹크스를 물러터진 평화주의자로 보는 사람들도 있었다. 허나 샹크스 역시 엄연히 세계의 패권을 다투고 싸우는 사황이자 해적이기에 지금까지 나온 악당 해적들과 같이 적에게 보이는 잔혹함은 다를 바 없다.[46] 실제로 세계정부는 샹크스를 무골호인이 아니라 '화를 내면 무서운 자'라고 평하고 있다.
원피스 공식 소설 노블 A에서도 동생의 은인 샹크스를 찾고 있던 포트거스 D. 에이스에게 한 해적이 샹크스는 '자기 사람에게는 친절해도 타인[47]에게는 용서가 없는 남자.'라고 경고하면서 공포에 떠는 모습을 보였을 정도.
심지어 에이스더러 "빨간 머리에게 너 같은 루키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고 말하는 동시에 가서 죽어보라고 소리치며 샹크스가 반드시 에이스를 죽일 것으로 확신하기까지 했다. 실제로 이에 걸맞게 에이스가 자신에게 직접 찾아오자 시비 걸러 온 거면 베겠다 라며 칼을 집어들고 곧바로 죽이려 드는 모습을 보였다.[48] 물론 그 이후에 에이스가 루피의 형이라는 설명을 들은 이후에는 태도를 바꾸어 환대하는 한편 한바탕 파티를 벌였다.[49]
소싯적부터 자신의 라이벌이었던 세계 최고의 검호인 쥬라큘 미호크가 찾아오자 '승부하러 온 거냐?' 라고 말하며 꽤나 까칠하게 반응했다는 점에서도 샹크스 본인의 호전성을 알 수 있다. 과거에 절친 버기가 "해적은 약탈과 학살을 해야 제 맛이지"라고 하자 그것도 맞는 말이지라며 긍정한 적도 있었다. 샹크스도 자기가 맘에 든 사람 혹은 평범한 마을 사람들에게나 그나마 호의를 베풀지, 친구가 추구하는 약탈과 학살을 도덕 타령하며 부정하는 성자는 또 아니라는 소리.
그리고 최악의 세대 해적 유스타스 키드는 2부에서 빨간 머리 해적단에게 덤비면서 샹크스와 대결까지 벌였는데 이기기는 커녕 도리어 왼팔을 잃기까지 했으며[50][51] 후에 밀짚모자 일당의 산하 해적단 소속인 바르톨로메오가 자신의 영역에 있던 본인 해적단의 깃발을 불태우자 이에 대해서도 확실히 매듭지으려는 모습을 보이기까지 했다.
또한 해적에다가 그 정점이라고 볼 수 있는 사황의 일각인 만큼 그와 관련없는 민중들은 샹크스를 몹시 두려워한다. 극장판이긴 하지만 필름 레드에서는 루피가 우타가 샹크스의 딸임을 아무 생각없이밝히자 우타의 라이브를 즐기던 팬들이 샹크스는 사황에다가 극악인이라며 두려워했다. 루피가 등장했을때 다섯 번째...? 정도에 반응에 그쳤음을 보면 사황이라는 타이틀, 샹크스의 악명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 해당 극장판에서는 엘레지아를 습격한 장본인으로 알려져 더 극악무도한 사람으로 악명이 자자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는 우타가 받을 상처를 걱정해서 자진해서 누명을 쓴 탓도 있다
즉 무언가 얄팍하고 물러터진 행동을 보이는 면모가 있지만 필요할 때는 굉장히 진지해지는 성격의 소유자인 셈. 이는 정상전쟁 말미엔 싸움을 종결시킨 모습과 해적에 대한 어린 루피의 동경심과 열의에 자신의 어린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고 깊이 공감했지만 바다의 가혹함을 잘 알고 있기에 루피가 떼를 쓰고 선원들이 그냥 데려가자고 해도 "엉뚱한 바람 넣지 마라."며 "루피를 데려가는 대신 누구 한 명이 배에서 내려라."라는 식으로 딱 잘라 거절했다.
몽키 D. 루피와 그의 해적단 밀짚모자 일당의 가치관은 샹크스 및 빨간 머리 해적단과 비슷하다.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자이며 상대할만한 가치가 없는 자는 상대하지 않고 동료를 건드리면 물불 안 가리는 행동, 약탈과 노략질이 아닌 정당한 거래를 통해 필요한 것을 조달하는 등 샹크스와 빨간 머리 해적단이 보인 행동중 적이라 간주된 자들을 잔혹하게 죽이는 것만 빼고 루피와 밀짚모자 일당도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즉 샹크스와 그의 해적단은 루피와 밀짚모자 일당의 스승과도 같은 위치이다.
그리고 세계정부는 무엇보다 샹크스를 '스스로 세계를 어떻게 하려고 들 사내가 아니라고 평했다'. 이러한 언급에 그곳에 있는 오로성 전체가 수긍했으며. 이후 레벨리 회의에서 서로가 마리조아에서 자리를 가졌을 정도였고 이를 통해 오로성은 샹크스에 매우 높은 신뢰도를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세계정부에서 수백 년간 주시하고 있던 고무고무 열매를 강탈했다는 점은 의문인 상황이다. 샹크스는 약탈에 부정적이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세계정부의 배를 급습해서 열매를 강탈하는 일을 하는 성격은 아니거니와 CP9의 후즈 후가 비밀리에 운송하고 있던 정보를 어떻게 듣고 열매를 손에 넣었는지도 불명이다. 더욱이 오로성도 분명 샹크스가 고무고무 열매를 강탈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그럼에도 그를 신뢰한다는 건 더욱 의문인 상황.
샹크스 또한 밀짚모자의 원래 주인이었던 골 D. 로저로부터 모자를 물려받았고, 세월이 흐른 뒤 루피와 헤어지기 전에 모자를 건네면서 언젠가 위풍당당한 해적이 되면 돌려주러 오라고 말하면서 훗날 재회를 약속했다. 그로부터 10여년 이상의 긴 세월이 흘렀지만 샹크스는 여전히 최고의 자리에서 루피를 기다리고 있다.
카이도와 빅맘이 리타이어하여 사황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 이후로는 사황 중에선 제일 높은 현상금을 가지고 있다. 순서는 샹크스, 티치, 버기, 루피 순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사황의 존재가 언급된 이후 사황의 자리에서 한 번도 내려오지 않은 유일한 인물이다
샬롯 링링 - 나무위키
Natural Born Destroyer(타고난 파괴자)원작 866화 제목 사황의 일각인 만큼 세계관 최상위권의 강자로, 매우 어린 시절부터 상식을 뛰어넘는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원피스 세계관에서는 세계구급
namu.wiki

사황의 일각인 만큼 세계관 최상위권의 강자이며, 세간의 인식 역시 세계관 최강자 중 한 명이다.[54] 최종장 기준 현역 해적들 중 현상금 1위기도 하다.
로저 해적단의 견습선원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내, 의형제이자 친구인 버기도 샹크스의 성격은 맘에 안들어했지만 그의 전투력만큼은 높게 평가할 정도였다. 로저 사후엔 빨간 머리 해적단을 결성하여 세계 최강의 검사라 불리게 되는 '매의 눈' 쥬라큘 미호크와 전설로 남은 전투를 거쳤고, 이후 해적왕의 숙적이자 대해적시대 최강의 해적으로 군림하던 '흰 수염' 에드워드 뉴게이트와 대등하게 맞서는 실력의 대해적으로 성장했다.
12년 전에 왼팔을 잃었지만, 그 후 성장하여 33살에 사황의 일각으로 등극했다
사황 - 나무위키
"배가 70%는 가라앉는다는 어인섬 항로를 잘 빠져나와서, 겨우 도착한 신세계를 지배하는 건 섬에 제대로 뿌리박힌 최강의 사황들이야. 쉽게 갈 순 없지. 이 업계의 룰을 모르는 바보는 바로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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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수염과의 협상에서 패기를 내뿜어 선체를 파손시키고 선원들을 기절시켰다. 적의 배에 오르는거라 약간의 위협이 필요했다고 한다. 이윽고 협상 결렬의 의미로 흰 수염과 샹크스가 일합을 나누자 하늘이 갈라졌다.
혼란을 틈타 흰 수염을 기습하려는 카이도를 막아낸 후 곧바로 마린 포드로 출발, 빨간 머리 해적단과 함께 정상전쟁에 나타나 무력시위로 전쟁을 멈췄다.[57] 이때 아카이누의 주먹을 검으로 상처 없이 막아냈고, 카이도와의 교전 직후였음에도 지치거나 상처를 입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샹크스 - 나무위키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빨간 머리는 움직이게 되면 손을 쓸
namu.wiki
이후, 와노쿠니에 침입한 아라마키가 심한 난동을 피우자, 섬 밖에서 어마어마한 패기를 뿜으며 위압을 가했다.[59] 먼 바다에서 발산한 패기임에도 불구하고 내륙에 있는 아라마키가 순간 마비되고 능력이 풀렸으며, 꽃의 도읍에 있는 사람들도 엄청난 패기를 느꼈다.
필름 레드에서 키자루와 가벼운 접전이 있었다. 시민들을 공격하는 키자루의 팔척경곡옥을 두번 연속으로 단칼에 쳐내버린 후, 빛으로 변해 도망치는 키자루를 순식간에 따라잡아 목에 칼을 겨누었다. 팔척경곡옥을 튕겨낼 때 휘두른 검이 키자루의 뒤에 있던 거대한 바위를 양단하기도 했다.
애검 그리폰에 불꽃을 일으킬 수 있다. 동료들이 토트 무지카의 신체 부위들을 공략하는 동안 계속해서 에너지를 모아 불꽃을 크게 만든 후 원거리 공격으로 사용했다. 패왕색을 휘감자[60] 불꽃이 창백한 파란색으로 변했고, 독수리의 형태로 뿜어져나가 기어 5를 발동한 루피의 일격과 합쳐져 토트 무지카를 무찌르는데 성공한다.
이후 사카즈키가 우타를 제거하기 위해 해군 본부의 모든 병력을 출동시키자 패왕색 패기로 이를 무력화 시켰다. 대장 두명을 위협하면서도 다수의 중장들을 기절시키거나 그로기 상태로 몰아갈만큼 강력했다고 한다.
흰 수염과 일합을 나눈 것, 카이도를 저지한 것, 사카즈키의 공격을 막아낸 것, 섬 밖에서 패왕색만으로 아라마키를 위압한 것, 극장판 필름레드에서 키자루를 제압하고 중장들을 기절시킨 것 등 전적 자체는 매우 화려하다.
##모든 출처-나무위키
##흰수염 다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주인공을더 좋아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