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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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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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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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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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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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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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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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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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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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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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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라(起き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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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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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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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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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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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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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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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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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금발에 녹회색 눈과 짧게 깎은 턱수염을 가졌다. 녹색의 줄무늬 벙거지 모자를 푹 눌러써서 눈 밑까지 그림자가 내려오는 데다 접이식 부채까지 들고 다니며 얼굴을 가려서 눈만 보일 때도 있다. 그래서인지 모자를 썼을 때와 벗었을 때 생겨나는 괴리가 상당하다. 모자를 썼을 땐 수상하기 짝이 없는 약장수의 인상이지만 모자를 벗으면 날카로운 미형의 얼굴이 드러난다. 녹색 진베이와 검정색 하오리를 입고 전통 나막신 게다를 신으며 지팡이를 든 모습이 트레이드 마크 차림새다. 이 때문에 작중 초반 쿠로사키 이치고에게 "나막신 모자"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평소 굉장히 능글맞고 변태적인 개그 센스를 가졌다. 또 상대가 누구든 존댓말을 쓰며 자신은 그저 볼품없는 과자가게 주인이라고 너스레를 떨어서[5] 새파랗게 나이 어린 인간들과 사신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쑤다. 파트너나 부하에게 얻어맞기도 하고 후배와 후임에게 미움받아 갈굼당할 정도로 순둥이 내지 개그 캐릭터의 모습을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아이젠 소스케마저도 "자신의 두뇌를 능가한 유일한 존재"라고 인정한 먼치킨 급의 천재이며 겉보기와 달리 매우 냉정하다. 과거가 과거인 만큼 실없는 잡담으로 진지한 대화를 회피하는 성격인데, 정색하면 분위기가 무서워질 만큼 굉장히 진지해진다. 전투 중에도 태평한 태도와 공손한 말투를 유지하는 편이지만 가끔씩 뼈있는 말을 내뱉을 때 냉소적인 성격이 드러난다.
한편 사건이 벌어지면 멀리서도 가장 먼저 사태를 눈치 채지만 상황에 직접 개입하지 않거나 현장 근처에 가서 추이를 지켜보는 편이다. 또 대체로 과거 사건들의 핵심에 얽혀 있어 블리치 세계관의 최중요 인물 중 하나이며 작가급의 초월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대신, 상대방이 알아야 할 정보만 단편적으로 알려주어 행동을 유도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렇게 진심을 호소하기보다 상황에 필요한 설명만 해서 도움을 얻어내는 화법을 쓰다 보니 작중 인물들에게 의심도 많이 받고 "사람을 장기말로 부리는 것이냐"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이 때문에 독자들 사이에서는 흑막설까지 나올 정도였지만, 이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것은 완전한 오해였다.
110년 전에는 본편 시점과는 정반대로, 조용하고 온화한 언행에 자신의 능력에 대해 자신감이 부족한 신임 대장이었다. 자신을 따라주지 않는 부하들을 이끌 방법을 몰라서 속상해하다가 히라코 신지를 비롯한 다른 선배 대장들의 조언을 듣고 점점 결단력을 갖추어 나가 12번대 대장으로서 기술개발국을 설립해 리더십을 발휘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후 호로화 사건이 일어나자 부대장 히요리를 성급하게 현장으로 보낸 것을 후회하며, 동료들의 걱정으로 밤잠을 설치다 총대장의 명령에 불응하고 몰래 구하러 갈 정도로 인정에 약한 충동적인 면모를 보인다. 그러나 이런 우라하라의 성격이 결정적으로 아이젠의 함정에 걸려들게 된 원인이 되었고, 결국 중앙 46실의 오판에 의해 억울하게 누명을 뒤집어쓰게 된다. 즉, 겉으로 쾌활한 척하지만 결코 사람을 믿지 않고 냉정하며 정보를 감추는 현재의 성격은 아이젠 소스케의 음모에 빠져 최악의 상황을 경험하면서 형성된 극단적 방어기제인 셈.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추방당한 이후로 현세에 도피생활을 이어가며 히라코 신지에게 "오산이 없었다고 생각한 것이 가장 큰 오산이었다"고 털어놓는데, 이 사건으로 극단적이게 변한 그의 전투 철학은 이후 강박증에 가까운 집착적인 준비성으로 이어져[6] 아스킨 나크 르 바르에게 말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해서 천 가지의 대비책을 계산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준비한다"는 것과 직결된다.
이런 우라하라를 가장 오랫동안 옆에서 지켜봐 온 시호인 요루이치와 츠카비시 텟사이는, 이 때문에 다른 모두가 의심할 때조차도 그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전폭적인 지지를 철회하지 않는다. 특히 그와 어렸을 적부터 함께 한 요루이치는 우라하라를 "열정을 쏟는 것은 무엇이든 최고를 넘어선다"고 평가한다
츠카비시 텟사이 - 나무위키
검은 천으로 상대를 묶는다. 첫 등장은 이치고의 사신 재각성 때, 셰터드 시프트로 떨어진 이치고의 팔을 봉인할 때 사용되었다. 그 후, 우쇼다 하치겐이 과거편에서 호로화된 켄세이에게 영창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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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인 요루이치
개인적으로 깊은 친분이 있는 관계이며 100여 년도 훨씬 전부터 막역한 사이라고 한다.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함께 한 소꿉친구로, 요루이치는 "사신이 되기 전 어린 시절부터 남몰래 둘이 쌍극의 언덕 지하에 비밀 놀이터를 파고 매일같이 놀았으며, 호정 13대에 들어가고 나서는 그곳에서 서로의 실력을 키워나갔다"고 회고한다. 110년 전 과거편에서는 당시 2번대 3석이던 우라하라를 12번대 대장으로 천거한 장본인이다. 이후 아이젠 소스케의 음모에 휘말린 그가 중앙 46실로부터 억울한 선고를 받자 소울 소사이어티의 모든 직위를 내려놓고 대역죄인이 되면서까지 그를 현세로 도주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한편 츠카비시 텟사이의 언급에 의하면 우라하라는 시호인 가문에 의탁하여 자랐다고 한다.[8] 여러모로 빚진 일이 많아서인지 현세에서는 우라하라가 요루이치에게 거의 반 잡혀사는 모양. 그래도 평생을 함께 한 관계인만큼 현재도 사이가 좋으며 절대적인 신뢰를 기반으로 협업한다. 서로의 실력과 성격을 누구보다 잘 알아서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손발이 착착 맞는 팀워크를 보여준다. 우라하라가 도움이 필요하면 요루이치가 대신 해결하고, 요루이치가 위기에 처하면 우라하라가 달려오는 식. 참고로 국내 정발본에서는 인물 간 호칭이 요비스테로 오역되거나 삭제되어서 호칭을 통해 드러나는 두 사람의 특수한 관계성이 완전히 묻혔다. 우선 원작에서 요루이치는 우라하라를 이름으로 부르는 몇 안 되는 인물[9]인데, 그를 '키스케'라고 부르지 않을 때는 '임자(主)'라는 호칭을 쓴다. 이는 노부부 사이에서 사용하는 대명사로, 주로 노년의 안주인이 남편을 가리킬 때 쓰는 단어다. 또 대부분의 경우 상대방을 성씨로 부르는 우라하라가 요루이치만큼은 이름으로 부르며[10] 그녀 앞에서는 1인칭도 '보쿠(僕)'로 바뀐다. 나이가 까마득하게 어린 아이들을 빼면 상대방을 상즈케하는 우라하라가 요루이치와 서로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은 특수한 관계라는 것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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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무기야 우루루, 하나카리 진타
우라하라 상점의 아이들. 인간이 아니지만 보통의 아이들처럼 학교에 다니며, 때때로 상점의 잡심부름과 카라쿠라 방위를 돕는다. 아란칼과 싸우던 우루루가 다쳤을 때는 우라하라가 말이 없어진 채로 손을 잡고 곁을 지키는 등 보기 드문 모습을 보인다. 초인적인 신체 능력과 영압 감지 및 호로 퇴치 능력 때문에 콘과 같은 개조혼백이 아니냐는 설이 있었지만, 의혼환이나 개조혼백은 성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니라는 작가의 대답이 돌아왔다.[11] 본작에서는 이들의 정체가 끝까지 밝혀지지 않았으나 완결 이후 쿠보의 팬 Q&A에서 네무리와 똑같은 피조혼백(被造魂魄)이라는 답변이 나왔다.[12]마유리가 또 빡치겠다는 팬들의 반응은 덤
우라하라 키스케 - 나무위키
블리치에서 가장 비밀이 많은 인물 중 하나인 만큼 작품 끝까지 밝혀지지 않은 내용이 상당히 많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 (※ 완결 이후 작가가 직접 해명한 내용은 취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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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대 대장 → 2대 총대장 쿄라쿠 슌스이
101년 전 혼백소실사건의 심각성을 뒤늦게 인지한 우라하라가 사루가키 히요리를 현장으로 보낸 것을 후회하며 극도로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자, 그를 배려해 추가병력으로 자신의 부대장 야도마루 리사를 지원시켰다. 대수회의가 끝난 직후에는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하며 "믿고 기다리는 것도 대장의 소임"이라고 조언한다. 당시 쿄라쿠의 조언과 배려는 선배 대장으로서 매우 적절한 것이었지만, 상대가 아이젠 소스케였던지라 결과적으로 최악의 상황이 되어버렸다.[18] 한편 우라하라와 마찬가지로 본인도 의문스러운 점을 감지했는지 아이젠의 행동을 정찰하는 경계심을 보였는데, 이때 그를 막사 앞에서 봤다는 쿄라쿠의 증언이 되려 우라하라가 누명을 쓰게 되는 결정타가 되었다. 그래도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 이후로는 다시 신뢰관계가 회복된 모양. 유연함과 실용적인 면이 비슷해서 의기가 잘 맞는지, 천년혈전 편에서 2대 총대장이 된 후로는 우라하라와 더욱더 밀접하게 협력하는 관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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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대 사신 쿠치키 루키아
쿠로사키 이치고에게 사신의 힘을 양도하고 영력이 사라진 루키아를 우라하라가 붕옥의 은닉장소로 이용하려고 했다. 100년이 넘는 아이젠 소스케와의 전략 싸움 속에서 더 이상의 비극을 막기 위함이었던 의도 자체는 선했지만, 어쨌든 그 과정에서 무고한 루키아를 속인 데다가 아이젠과의 싸움에 휘말리게 만들어버리는 잘못을 저질렀다.[19] 그러나 중앙 46실을 몰살한 아이젠의 음모에 의해 루키아가 사형 선고까지 받게 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해 요루이치와 이치고 일행을 보내는 등 최선을 다해서 잘못을 만회하려 한다. 아무튼 우라하라가 작중 유일하게 속일 의도를 가지고 죄를 지은 상대가 루키아다 보니, 이후 이치고에게 사과했을 때도 "루키아한테만은 똑바로 사과하라"는 말을 들었다. 그 후 루키아에게도 도게자로 사과했고 루키아는 쿨하게 넘어갔다고.[20] 아란칼편부터는 호정 13대 몰래 이치고와 합류하기 위해 나온 루키아와 아바라이 렌지를 웨코문드로 보내주는 등 확실한 조력자 역할을 한다. 또 아이젠의 구금 이후로는 신뢰관계가 더욱 굳어져 〈The Death Save the Strawberry〉에서는 오히려 루키아에게 존경이 담긴 인사를 받기도 했으며,[21] 천년혈전편 이후 진행된 루키아와 렌지의 결혼식 때는 우라하라가 특별한 신혼 선물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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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쿠우카쿠
요루이치처럼 개인적으로 깊은 친분이 있는 인물.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서 요루이치의 부탁을 들은 쿠우카쿠가 "우라하라도 연루되어 있다는데 거절할 도리가 없다"고 말한다. 또 쿠우카쿠가 있는 서방 루콘가는 그가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추방당한 이후로도 거점으로 사용하는 지역이다. 그래서 아이젠의 말에 따르면 우라하라의 천계문이 통하는 유일한 장소라고 한다. 이후 천년혈전 편에서는 시바 가문의 비기인 화학대포를 우라하라가 카피하여 일회용으로 만들었다. 작중 정확한 관계는 나오지 않았으나 쿠우카쿠 역시 요루이치와 같은 소꿉친구였음이 공식 설정집을 통해 확인되었다 - 전투 방식은 참권주귀[24] 중 참(참백도), 순(순보), 귀(귀도) 위주이며, 적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발명품을 보조로 사용해 전투 효율을 높이는 전술을 선호한다.
우선 참백도의 능력이 직접공격계와 귀도계의 속성을 전부 가지고 있다 보니 순수 참격의 파괴력은 떨어지는 편[25]이지만 사용자의 특성처럼 활용도가 다채롭다. 또 은밀기동 출신답게 가벼운 몸놀림으로 공격의 회전축을 자유롭게 바꿔 회피를 한 다음 공격으로 전환하는 동작이 흐르듯 이어지는 검술이 특징이다.[26] 기본적인 체술은 호정 13대 대장급 실력자들 중에서도 굉장히 출중한 편으로, 과거 함리대 부대장을 역임해 비무장 전투에 단련되어 있으며[27] 순신(瞬神)이라 불릴 정도로 최속의 속도를 자랑하는 요루이치와 어렸을 때부터 대련해 순보에도 능하다. 가령 바로 눈앞에서 대치중인 적도 그가 언제 휴대용 의해로 바꿔치기 했는지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빨라서, 작중 아란칼편의 주요 전투에 효과적인 전술로 사용했다. 그러나 참·순보다 귀도에 가장 능숙하기 때문에 직접 개발한 귀도 기술이 특기다. 이 때문에 공식 설정집에 따르면 작중 보유 기술이 가장 많은 캐릭터라고 한다.
다만 영압과 신체 능력의 측면에서는 작중 워낙 괴물들이 많다보니 비교적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천년혈전편에서 방심했다고는 하지만 키르게 오피의 화살을 맞고 당황해 곧바로 나타난 다음 적이 목에 칼을 겨누는 것을 허용했기 때문.[28] 그러나 그 후 진행된 바르벨트 공략전에서 유하바하의 친위대 아스킨 나크 르 바르를 상대하며 치사량 이상의 공격을 연속으로 맞은 후 최대 기프트 발 디럭스 안에 갇혀서도 쓰러지기는커녕[29] 육체파 전투를 강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나 아이젠 소스케 같은 넘사벽은 아닐지라도) 대장급 내 최상위권 수준의 실력을 입증했다.
그러나 다른 무엇보다 가장 특기되는 능력은 그가 자신보다 월등히 강한 강적들조차 엿먹일 수 있는 특수성을 가진다는 점이다. 어찌되었든 아이젠 소스케를 최종적으로 봉인한 것은 우라하라 본인이었으니 말이다. 본작에서 거의 유일하게 전술을 구사하는 책략가[30][31] 스타일이라 적의 허점을 공략한 함정을 파 결정적인 순간에 승기를 뒤집는 전투가 전공이다. 그의 이런 지력은 아이젠이 '자신의 두뇌를 능가한 유일한 존재'라고 인정할 정도이며, 이후 천년혈전편에서는 유하바하에 의해 쿠로사키 이치고의 잠재력, 자라키 켄파치의 전투력, 아이젠 소스케의 영압, 효스베 이치베의 예지와 동급으로 평가된다. 애초에 스토리가 시작되기 100여 년 전에 이미 희대의 사기 물질인 붕옥을 만들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우라하라의 천재성이 비단 과학이나 발명품에만 한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렇듯 작가공인 세계관 최고의 천재이다 보니 때로는 아예 작가 수준으로 이런저런 설정을 읊어주면서 개연성을 메꿔주는 역할도 한다. 덕분에 블리치 세계에서 대부분의 인물들에게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일이 있으면 갑자기 나타나서 [우라하라가 알아냈다/개발했다!]는 식으로 해결되는 사례가 많다 - 아이젠을 실력으로 충분히 이길수 있는 캐릭터?
- 음융해서 좋아하는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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