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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캐릭터

사카즈키 아카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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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즈키
サカズキ | Sakazuki
 
해군 대장 시절 ▼
 
프로필
이름
사카즈키(サカズキ)
코드네임
붉은 개아카이누(赤犬)
계급
대장(1부) → 원수(2부)
생일
나이
53세(1부) → 55세(2부)[3][4]
신장
306cm[5][6]
혈액형
F형[7]
출신지
능력
자연계 마그마그 열매
패기(무장색, 견문색)
소속

대장 시절 코드네임은 붉은 개를 뜻하는 아카이누. 무섭고 험상궂게 생긴 외관 인상을 가지고 있다. 다른 대장들과 마찬가지로 디자인 모델이 있는데, 의리없는 전쟁으로 유명한 야쿠자 전문 배우 스가와라 분타이다.[16] 모델이 야쿠자 전문 배우라서 단순 외모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야쿠자와 관련이 많은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다. 일단 이름부터 야쿠자들이 술잔으로 치르는 맹세 의식인 사카즈키고토에 쓰는 술잔 사카즈키에서 비롯되었고, 문신도 야쿠자 스타일이다. 거기다 의상으로는 붉은색 정장 안에 꽃무늬 셔츠를 입고, 정장 위에는 대장 전용 정의 코트를 걸쳤는데, 특히 꽃무늬 셔츠는 야쿠자들이 많이 입는다는 걸 생각하면 확실하다. 게다가 말투도 히로시마 사투리를 사용한다

 

방언 - 나무위키

왜 생태주의자들은 종의 다양성을 옹호하고 있는가? 그것은 바로 순조로운 진화의 길을 모색하고자 함에 있다. 진화라고 하는 발전과 변화가 종의 다양성을 기반으로 하여 가능하듯이 언어의

namu.wiki

같은 대장인 쿠잔 볼사리노와 비교해보면, 키는 가장 크며, 호리호리하고 길쭉한 두 명과 달리 비교적 다부진 근육질 몸매를 가졌다. 그리고 항상 표정을 찡그리고 다닌 탓인지 눈 주위와 미간이 엄청나게 주름져 있어 젊은 시절과 지금이 크게 다르지 않은 노안이다.[18] 이 주름 팍팍 새겨진 눈가와 미간은 사카즈키의 상징처럼 써먹히고 있다. 후술되는 전보벌레가 그 케이스.

이목구비도 다른 원수 및 대장들과는 달리 혼자만 독보적으로 눈매가 날카롭고 얼굴이 각져서 유난히 인상이 강하다. 굉장히 화를 잘 낼 것 같은 인상이며 싸움도 잘할 것 같이 생긴 얼굴이다. 물론 실제로도 싸움을 잘한다. 되려 한 때 본인의 직속상관이었던 인물이 이 인간보다 인상이 훨씬 순하다.

짦은 깍두기 머리를 유지하고 항상 해군모를 쓰고 다닌다. 왼쪽 가슴부터 팔뚝까지 뒤덮는 큼지막한 조직 폭력배 스타일의 이레즈미 벚꽃 문신을 새겨놓았는데, 평소에 단정하게 옷을 입고 다니는 편이라 살짝씩만 보일 뿐 티가 안 나는 편이다. 옷은 항상 붉은 꽃무니 셔츠 위에 제복을 갖춰입고 가슴팍에 장미 한송이를 꽂고 다니고 있다.

원수가 된 후에는 콧수염과 턱수염을 길렀으며 원수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시가도 피우기 시작했다. 쿠잔과의 싸움으로 인한 영향인지 귀 한쪽이 약간 잘려 있으며 큼지막한 흉터도 생겼다

 

쿠잔 - 나무위키

정부는 아직 너희들을 가볍게 보고 있지만 아무래도 앞날이 걱정 돼. 해군에 소속되지 않아도 실행할 수 있는 일은 있다. 소속돼있지 않기에 눈에 들어오는 것도 있지···· 난 나야··· 스모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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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즈키는 수단, 방법, 대가를 가리지 않는 냉혈한으로 과격한 정의를 신념으로 하는 초강경파 해병이다. 철저한 정의관에서 비롯된 강함과 매서움은, 세계정부 상층부에게 인정받아 이후 부하들의 신뢰가 두터운 인물을 제치고 해군 원수가 되는 큰 이유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한 명의 스파이를 놓치는 것으로 발생할 미래의 수 백명이상의 손해를 감수하기 보다는 현재의 수십 명의 무고한 사람이 고초를 겪는 것이 더 낫다는 유죄추정의 원칙과 비슷하다. 때론 악을 처단하는 방식이나 수단 이에 영향을 받을 민중들까지 고려하는 등 여러 추가적인 이유로 그보다도 기준이 엄격한 경우도 있다.

TVA에서는 정상전쟁 이전 칠무해, 다른 대장들과 함께 소개될 때는 '가장 과격한 정의의 사자'로 언급되었다. 특히 해적, 혁명군과 같은 무법자 및 범죄자들에게는 그냥 가차없이 막 나가는 성격이다. 거기에 처음 등장한 정상전쟁 당시에는 같은 해군 소속 병사였던 코비가 목숨을 걸고 사카즈키를 몇 초간 막아서기 전까지는 아군의 피해조차 전혀 신경 쓰지 않은 채로 해적이라는 악을 모조리 박멸하는 데에만 정신을 집중했다.

또한 쿠잔과 펑크 해저드에서 10일간 대결을 펼친 이후 승리한 이래로 센고쿠에 뒤를 이은 해군 원수로 등극하면서, 군 전력의 보강을 위해 세계 징병제를 실시하여 강자들을 등용하고 해군본부의 위치를 사황이 날뛰는 신세계로 옮겼으며, 3부 드레스로자 건으로 체포된 도플라밍고는 아예 사황이 아닌 해군을 바다의 패자로 인정하는 말을 할 정도로 바다의 패권을 능동적으로 다투는 모습을 보인다.

초강경파 성향이지만, 그렇다고 상부의 명령을 군말 없이 따르는 예스맨은 결코 아니다. 특히 드레스로자 편에서 세계정부가 도플라밍고에게 휘둘려 의도적으로 오보를 내고 해군의 위신에 먹칠을 했다는 점을 알자마자 오로성에게 달려갔고, 오로성을 대면하자마자 불같이 화를 내며 다시는 이러지 말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물론 오로성이 해군과 사카즈키의 명예 따위는 별 것 아니라며 사이퍼 폴에게 일을 맡겼다고 말하자, 오로성의 면전에서 코웃음을 치면서 '천룡인의 꼭두각시에게 무시당했냐'라고 막말을 서슴없이 하는 것만 봐도 사카즈키가 결코 윗사람에게 약한 위선자가 아니라 오히려 해적과 정의의 군대인 해군과 반대되는 을 물리치는 것 외에는 전혀 관심 없는 인물에 가까워 보일 정도.

사카즈키의 이런 강경한 성격은 적과 상관에게만 한정된 것만이 아니다. 2부 정상전쟁 당시 전장에서 탈영하려 했던 장교를 문자 그대로 녹여버린 사건이 이를 부분적으로 암시하듯, 자신보다 약한 아랫사람이라고 해서 이를 모른 척하거나 봐주는 성격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3부 드레스로자에서 잇쇼와 말다툼을 벌였을 당시에는 사카즈키의 분노를 받는 당사자인 잇쇼도 아닌 그의 휘하 해병들이 사카즈키의 불 같은 고함을 듣는 것만으로도 겁에 질려 어쩔 줄 몰라하거나 심지어 울음을 터트리는 걸 보면 평소에도 아랫사람들을 제대로 휘어잡는 모양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랫사람을 아무런 이유 없이 혹독하게 대하지는 않는데 당장 정상전쟁에서 사카즈키의 앞을 막아섰던 코비가 사카즈키의 원수 진급 이후에도 엄청난 쾌속 승진[21]을 했다는 것을 상기하면 작중 비춰지지는 않았으나 사카즈키는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22]

1부에서는 이런 강경한 면모가 세계정부의 예스맨으로 비춰졌기에 안티도 분명 많았다.[23] 그러나 2부에서 도플라밍고 관련 건으로 오로성에게 직접 언성까지 높이는 장면이 묘사되면서 사카즈키 또한 단순한 예스맨이나 사리사욕에 눈 멀어 불의와 타협하는 비겁한 캐릭터가 아니라 비록 방법이 잘못되었을지언정 오로지 정의를 실현한다는 굳건한 신념을 가지고 오로지 철저하게 그것만을 위해 행동하는 캐릭터로 밝혀졌다.

극장판인 필름 레드에서도 성격이 어디 안가는지, 관객들이 말려들어도 상관없으니 우타를 죽이라며 엘레지아에 전방위적인 공격 지시를 내렸다. 하지만 그 관객들 사이에 천룡인 차를로스 성도 있었다. 지시를 내린 원천은 오로성이겠지만, 천룡인을 따로 구출해 내라는 말도 없이 공격만 지시한 부분에서 과거 오하라에서 그랬듯 일단 섬멸을 마음먹었으면 천룡인조차 예외없이 포함하는 성격으로 보인다.

일단 사카즈키가 광적으로 정의에 집착하는 이유가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어린 시절의 모습을 보면 상당히 불우한 유년기를 보냈음을 알 수 있는데, 본래는 해적에게 그렇게까지 무자비하지는 않았지만 해적에게 가족도 잃고 제자들도 잃은 뒤로 눈에 띄는 해적을 마구잡이로 학살하는 살인귀가 되어버린 제파를 생각해보면,[24] 사카즈키 역시 가족 같은 소중한 사람을 해적에게 잃었거나 다른 안 좋은 기억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오하라 사건 등 민간인을 희생시키는 것을 당연시하고, 사카즈키 본인이 한 것은 아니지만 노블 A에서 사카즈키와 같은 사고방식을 지닌 해군 중장 드로우를 통해서 민간인을 희생시키는 방식에 대해 보여준 예가 있다. 그러나 섬 하나라면 모를까 신세계 전체의 인구를 몰살시킬 수준까지는 아닌 것이 원피스의 작가 오다 에이이치로가 직접 감독을 맡았던 원피스 필름 Z에서 제트의 "신세계를 용암으로 뒤덮어 대비보 '원피스'를 포함한 모든 해적들을 몰살하는 계획", 일명 '그랜드 리부트'를 전력으로 막으려고 했던 사람이 바로 '해군의 총사령관' 사카즈키였기 때문. 사카즈키의 목적이 정말 단순하게 해적이라는 '악'을 처단하는 것뿐이라면 위에 설명한 '그랜드 리부트'만큼 빠르고 효과적인 수단이 없다. 일단, 성공만 하면 신세계의 모든 생명체는 말살당하겠지만, 사황을 비롯한 모든 세력과 주인공 해적단을 포함한 대다수의 해적들 및 대해적시대의 원흉인 '원피스'까지 모조리 용암 바다에 매장시킬 수 있기 때문. 그리고 발동 조건도 해군 병력을 조금만 움직이거나, 자기 자신만 움직여도 충분히 가능하다.[25]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은 것을 보면 최소한의 선은 분명히 지킨다는 것으로도 보여지고 있다. 이후 분명 해적을 증오하고 숙청해야 하는 대상으로 여겨지만 현실적인 전력 문제에 칠무해 제도의 철폐에는 반대했다는 사실[26][27]이 드러나기도 하는 앞뒤가 완전히 꽉 막힌 사람은 아니다.

고로 정황상 사카즈키의 정의가 극단적이고 수많은 민간인들을 희생시킬 수도 있다는 점. 특히 오하라에서 무고한 사람들까지 죄다 몰살시켰다는 점은 평생 지고 가야 할 죄목이 되었고, 향후에도 이와 비슷하거나 더한 사례가 사카즈키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4부에서는 신 해군 대장 아라마키가 천룡인과 세계정부의 가치관을 숭배하고 정의 집행을 빙자하여 자신의 권익을 우선시하는 등 심각하게 부패한 모습을 보이면서, 비록 뒤틀려 있을지언정 오로성 앞에서도 할 말은 하는 사카즈키가 외려 선녀라며 재평가를 받고 있다

 

아라마키 - 나무위키

차별이란 곧 안도다..! 원피스의 등장인물. 해군본부의 대장으로 코드네임은 '초록 소'를 뜻하는 '료쿠규(緑牛)'.[5] '후지토라' 잇쇼와 마찬가지로 정상전쟁 이후 세계정부가 실시한 '세계징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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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인 쿠잔과 사투를 벌여서 기어이 원수에 등극했는데, 어째 과거 대장 시절의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보다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화가 많아지고 있고 이리저리 망가지는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준다. 해군들이 온갖 사고들을 치지 않고 별 탈 없이 일에 집중해도 업무량이 많아서 미칠 지경인데, 상부부터 부하들까지 자신을 가만히 두질 못하고 속을 벅벅 긁어대는 것도 문제. 특히나 위로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상부에게서 디스를 당하고, 직속은 큰 맘 먹고 외부에서 영입한 짬도 안되는 대장들이 오히려 후지토라는 바락바락 대들며 자기 말을 귓등으로 들어먹지도 않거나 아라마키의 경우는 상식적으로 내린 명령도 깔끔하게 무시하고 시키지도 않은 사고를 치고, 하위 병졸들은 무능해서 도움이 안되는 상황이다. 또한 두 대장들이 혁명군을 놓친 건으로 인해서 세계가 혼란스러워진데다가[28] 심지어 아라마키는 사카즈키가 쓸데없는 짓을 하지 말라고 만류했음에도 기어이 와노쿠니를 공격하려다가 사황인 루피를 얼굴도 보지 못하고 모모노스케와 일대일 승부에서 부상을 입는 등 망신을 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실 이 최고라는 위치가 좋지만은 않은 것이 이미 전임 원수였던 센고쿠의 경우 원수 직책을 내려놓고 예편하자마자 원수 시절 받아온 스트레스가 폭발해서 그 검던 머리가 백발로 변해버린 선례[29]가 있다.[30] 당장 2년 전에는 없었던 시가를 물고산다는 점에서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은지 보인다.[31] 그리고 실제로 왜 이런 시기에 원수를 맡게 된거냐고 투덜거리기도 했다.

이러한 모습과는 별개로 업무적인 능력 면에서는 센고쿠와 필적하거나 그 이상이라는 평가도 많다.[32] 특히 괜히 원수라는 최고 자리를 적임하게 된 것이 아니라는 반응들이 주를 이루는데, 해군의 위상이나 평판은 2부보다 오히려 더 좋아졌고[33] 반란분자로 간주했던 코비에게 중요한 특수임무를 맡긴다는 점도 크게 호평받는 부분이다.[34] 2부 정상전쟁 이후 발생한 전력의 이탈을 메우고 아쉬웠던 부분까지 크게 쇄신한 것도 눈에 띄는데, 성격상 상당히 파격적인 대장들의 인사 등용이 가장 대표적이다. 이처럼 대장 시절엔 무골 기질이나 극단적으로 치우쳐진 정의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현재는 꽤나 달라져 유연한 태도의 모습이 눈에 띄고 2년 후에 들어서는 인내심이 더 강조된다.[35] 센고쿠 시절에는 지지부진했던 와노쿠니의 동향 파악까지도 스파이를 통해 속속들이 캐내고 있는 건 해군의 정보력 측면에선 매우 고무적인 일로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작가가 직접 강함에 대한 척도로 인용할 정도로 정말 괴물같이 강하다. 정상전쟁에서 사황 에드워드 뉴게이트와 싸우면서 본격적인 실력이 드러났는데, 설정상 제파의 수제자로 수행했던 23세 때 당시 때부터 이미 괴물 같은 실력을 보유하고 있었고, 입대 후 10년도 채 지나지 않아 중장 자리를 꿰찼으며 이후에는 최고 전력인 '해군본부 대장'으로 진급하며 세계관 최상위권의 강자임을 입증했다.[48] 이러한 강함을 바탕으로 정상전쟁에서 해군본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되었고, 이때 퇴임한 센고쿠의 뒤를 이어 쿠잔과 사투를 벌여 해군의 원수에 올라섰다.[49] 본거지를 신세계로 이전한 후부터 바다의 패자들이라 불리고 있는 무력집단 신 해군본부의 최강자인 셈.

전투적인 강함 외에도 지략, 통솔, 철저함 등 다방면에서 골고루 뛰어난 능력치를 갖추고 있다. 바보들이 넘쳐나는 원피스 세계관 내에서도 최정상급에 속하는 실력을 지닌 어마어마한 강자이면서도 이런 지략과 통솔력을 동시에 겸비한 인물은 생각보다 드문 편이다. 마찬가지로 그 사례가 작중 많이 부각되지 않았지만 '부처님'이라는 이명으로 불렸던 과거 해군 총사령관이었던 센고쿠가 지장으로도 불리면서 지략파이기도 했던 것처럼 사카즈키 역시 스쿼드와의 대화를 통해 흰 수염을 찔러 피해를 주었기에 해당 목록에도 마찬가지로 들어가는 셈.[50]

특히 아카이누의 마그마그 열매는 쇠조차 녹이는 마그마를 조종하는 힘으로 악마의 열매 중에서도 최고봉의 공격력을 자랑한다.[51] 그 경이로운 공격력은 에드워드 뉴게이트의 머리를 녹여버리고 쿠잔의 다리 한 쪽을 없앴으며 그 몽키 D. 루피에게도 영구적인 흉터를 남겼을 정도로 살상력에 특화됐다.[52][53] 공격력 외에도 자연계 열매답게 공격범위, 속도, 응용력, 유동력 등 여러 카테고리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54]

상술한 것처럼 정상전쟁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조즈가 던진 거대한 빙산을 가볍게 막아내는 동시에 흰 수염 해적단의 배 한 척을 수장시켜 버렸고,[55] 포위벽 작전에서 주 화력을 담당해 만의 안 쪽에 갇힌 흰 수염 해적단을 유성화산이라는 기술을 이용해 집중 포격하는 광역기를 선보였다. 이 때 사카즈키가 쏜 유성 화산으로 흰 수염 해적단의 주력부대가 괴멸적인 타격을 입었으며 정신적 지주인 모비딕 호를 포함한 대부분의 선박이 침몰하거나 파괴되었고,[56] 용암의 고열로 얼음이 녹아내려 해적들이 딛고 서있을 발판이 사라짐과 동시에 마그마로 인해 바다가 끓어 올랐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이지만 악역이라..ㅋㅋ

#그래도 자기 색깔은 확실하니..

#모든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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