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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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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쥬 하시라마
千手 柱間 | Hashirama Senj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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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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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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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 (향년 40 ~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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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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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호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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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 전~67년 전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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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마을의 공동 건립자이자, 초대 호카게. 2대 호카게인 센쥬 토비라마의 형이자 5대 호카게인 츠나데의 할아버지. 아내는 센쥬의 먼 친척이며 동맹 관계였던 우즈마키 일족의 우즈마키 미토. 아버지의 이름은 센쥬 부츠마[5][6]. 닌자의 신이라는 이명이 있다.
목둔의 센쥬 하시라마라 불리며 닌자 마을이 존재하기 전, 전국시대 당시 일족 단위의 용병집단에 불과했던 닌자들 가운데서도 가장 강했던 가문인 숲의 센쥬를 이끌었던 일족의 수장이었다. 이후 우치하 일족의 수장이었던 우치하 마다라와 손을 잡고 최초의 닌자 마을인 나뭇잎 마을을 설립하게 되었고, 이윽고 초대 호카게의 자리에 오른 전설적인 닌자로 알려져 있다.
그 전설적인 위명에 더해 닌자의 신이라고까지 불리고 있는 인물로, 혈계한계인 목둔 술법을 구사하여 전국시대를 평정한 인물이었다. 그 위명이 어찌나 대단했던지 사실상 그 당시의 하시라마와 대적할 수 있는 인물은 우치하 일족의 수장이었던 우치하 마다라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하며, 그 마다라조차도 결국 마을을 방어하던 하시라마와 싸워 패퇴했으니 사실상 전국시대 말기 ~ 닌자마을 시대 백수십 년 동안 강함으로는 원탑이었다는 것.
다만 이후의 3대 호카게가 닌자의 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것도 모자라 '역대 최강의 호카게', '5카게 최강'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것과는 달리 하시라마는 '닌자의 신'이라고 불렸음에도 역대 최강의 호카게 타이틀을 동생의 제자에게 내주고 당대의 5카게 중 최강이라는 언급도 없는 것으로 보아 하시라마 일신의 전투력이 동시대의 닌자 중 최강이라고 장담하기는 어렵다. 즉 분명 사기캐는 맞으나 일신의 전투력이 세계관 최강자라고 하기는 약간 부족한 인물.
나루토의 연재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이다. 나루토 시대에서 세어도 거의 100년도 더 이전의 사람인데다가 천수를 누리지 못하고 상당히 이른 나이에 요절했다는 언급이 있는 것으로 보면[7] 오래 살지는 못한 것 같다. 사실 저 만큼 강한 인물이 누구에게 죽었는지, 어떻게 죽었는지 작중에서 별다른 언급이 없기에 자세한 내막은 알 길이 없다. 참고로 그의 사후 동생인 토비라마가 호카게의 자리를 물려받았다.
사실 1부까지는 그저 지나가는 식으로 나뭇잎 마을의 시조 정도로만 취급되었었으나, 목둔 술법에 대한 설정과 비중이 크게 추가되어 그 위상 또한 덩달아 올라갔다. 더군다나 주인공인 나루토 이전의 오오츠츠키 아수라의 환생체였다는 설정까지 추가되어 명실상부 '닌자의 신'이라는 호칭까지 얻게 됐지만, 역으로 시체가 실험이 이용되거나 하는 등 상당히 고인 모독적인 행태에 시달리게 되기도 한다. 이후, 제4차 닌자대전 후반부 예토전생에 의해 다른 호카게들과 함께 되살아나게 된다.
말끝에(~ぞ)를 붙이는 말투를 사용한다. 참고로 "가하하하하" 라고 웃는다. 게다가 보기와 다르게 엄청난 도박광이라서 나중에는 손녀인 츠나데[8]가 배워서 하는데 도박계에 털리는 전설로 통한다. 손녀가 겁나 잘 털리는 것과 별개로 본인의 도박운이 어쨌는지는 불명이다
센쥬 하시라마 - 나무위키
전란의 시대에 선천적으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힘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으로 타인을 지배하려 하지 않고 평화에 사용했다는 점, 동생과 친구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려던 점, 첫번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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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는 이 실험의 실험체이자 유일한 생존자로서 하시라마만큼의 역량은 아니지만 목둔을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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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토 애니메이션 카마 시동편에서는 오로치마루가 하시라마 세포를 몇개는 가지고 있었고, 일부는 중간에 카라에 의해 탈취당할뻔 하다 유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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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토 에니메이션 빅터편에선 하다못해 하시라마 세포가 암시장에 굴러다니고있었다. 오로치마루가 유실한 세포중 하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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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라는 하시라마의 세포를 이식한 왼쪽 가슴에 하시라마의 얼굴을 달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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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마다라에게 차크라 수신기를 몸에 잔뜩 꽂히고 선술까지 약탈 당했다.
영혼은 사신에게 먹혔고 육체는 여기저기서 강화 아이템으로 오남용당했다. 여담으로 나루토의 오른팔은 이 양반의 세포를 기반으로 손녀가 만든 의수다. 지금까지 하시라마의 세포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봤을 때, 나루토 역시 목둔을 쓸 수 있을 수도... 그리고 1화부터 동네 말썽쟁이의 장난탓에 자신의 후임자인 본인의 동생과 그 동생의 제자, 그리고 그 말썽쟁이의 아버지와 함께 마을의 얼굴바위 석상에 낙서를 당하고 마지막 화에서 호카게가 된 그 말썽쟁이의 아들 녀석에게 그 말썽쟁이와 본인의 손녀랑 그 말썽쟁이의 스승과 첫화에서 당했던 후임자들과 함께 다시 당했다, 그리고 나루토 후속작인 보루토 1화에서 자신이 세운 마을과 함께 석상 자체가 파괴되었다.
정작 하시라마 본인은 자기 세포가 여기저기서 사용되는 것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듯 하다. 2번째로 살아났을 때 오로치마루가 자신의 세포를 사용하고 있다는 말에도 그저 웃기만 했으니.[18]
다만 아낌없이 나눠주는 나무같은 그의 세포도 부작용이 있는데, 세포 박는다고 해서 무작정 버프를 얻지는 못한다. 목둔술사 실험에서만 해도 그와 일단 유전적으로 가까울 센쥬 일족 내에서도 이식실험의 성공자가 없어보이는게 거의 확정적이고, 야마토 빼고는 죄다 부적합 판정을 받았는지 남은 실험체들은 다 죽었으며, 단조나 마다라도 하시라마 세포 득을 보긴 했으나 왜인지 신체 일부분에 하시라마 본인의 얼굴이 나타나는 부작용을 겪는다.[19] 그나마 제대로 득을 본 마다라나 오비토, 나루토 등과 달리[20] 단조의 경우 바로 세포 접붙이기를 시전하는데는 부담이 컸는지 다른 사람의 팔을 함께 이용했던 듯하다.[21]
일단 같은 일족 내에서도 이식 성공자가 없어보이지만 비혈연에 같은 일족도 아닌 놈들은 또 잘 쓰는걸 볼 때 유전적인 것과는 무관하게 하시라마 세포에 맞는 체질자들이 있는건 확실해보인다. 단조처럼 편법을 쓰는 것도 가능하긴 한듯

하시라마는 닌자 세계에서 유일한 오리지널 목둔 사용자이며 복제품인 야마토의 비교적 약한 목둔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던 와중, 원조답게 야마토와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위력을 선보이며 작중 존재하는 혈계한계 중 단연 최강임을 입증했다. 하시라마의 세포를 이식한 인물 중에서 하시라마에 준하는 목둔을 보여준 인물은 하시라마의 라이벌이었던 마다라뿐이다.[39]
그의 목둔은 미수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마다라에게 조종당하던 구미를 제압할 수 있었고 아내인 우즈마키 미토가 자신의 몸 속에 봉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그는 2-9미까지 8마리의 미수들을 포획하였고 나라 간의 균형을 염려하여 강대국인 여러 닌자 마을들에게 나눠줬다.[40]
또한, 인을 맺지 않고도 상당한 수준의 치유 능력까지 가지고 있다. 다섯 카게와 5 vs 1 전투를 하던 마다라가 하시라마의 손녀딸 츠나데의 의료인술을 보며 할아버지의 발끝에도 못 미친다고 무시하던 것, 츠나데의 창조재생을 보고서야 할아버지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언급을 보면 창조재생을 그냥 패시브로 달고 있는 엄청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다만 치유 능력은 본인에 한정되며[41], 목둔과 함께 센쥬 일족의 능력인 생명의 힘인 양의 차크라에 의한 것이다.
게다가 방대한 차크라량을 보유하고 있는데 나루토가 미나토와 함께 쿠라마의 차크라를 닌자 연합군에게 나눠주는 걸 보고선 "차크라의 양이 나와 맞먹는군"이라고 말했다! 비록 이 시점의 구미가 완전체가 아닌 절반인 양의 구미였다고는 하지만 차크라 덩어리인 미수중에서도 최강인 쿠라마의 차크라량과 맞먹는다는 건 실로 엄청난 것이다.[42]
그의 라이벌인 마다라는 오카게들과 싸우고 있으면서도 이것은 장난이고 하시라마와 싸웠던 때가 목숨을 건 진짜 싸움이라고 했고, 심지어 지금의 마다라[43]와 맞설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은 센쥬 하시라마라고 작중에서 다시 한번 언급되었다. 이것은 생전에 2인자였던 마다라가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후 현세대 탑클래스인 5카게를 쓰러트린 점으로도 알 수 있다.[44] 하시라마는 생전에 종말의 계곡에서의 전투에서 완전체 쿠라마를 동원한 영원한 만화경 사륜안의 마다라를 선술을 사용해 쓰러뜨렸다.
종합하면, 하시라마의 전투력은 목둔 + 윤회안의 마다라에 비슷한 수준이다. 닌자연합군 전원이 십미의 인주력인 오비토를 상대할 때 하시라마는 마다라를 상대하고 있는 탓에 서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까지 갔다.[45] 생전 보다도 더욱 강해진 마다라를 상대로 이렇게까지 싸운 하시라마가 실로 엄청난 것이다![46]
하지만 하시라마는 과거에는 최강의 닌자였으나 십미의 인주력과 육도급 인물들이 나타나자 결국 세계관 최강자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됐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시라마는 육도급과 오오츠츠키 일족을 제외하면 나루토 세계관 최강자이며, 그를 넘어선 인물들은 육도선인의 동술이나 선술, 아니면 두가지힘을 모두 가진 인물들 뿐이다
오오츠츠키 카구야 - 나무위키
카구야는 닌자가 아니기에 술법이 아닌 능력으로 명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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